[보도자료] 서울시, 공공관리하는 재건축 첫 시공자 선정
등록기관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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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윤옥광
등록일 : 201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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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관리하는 재건축 첫 시공자 선정
-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 재건축조합 오는 4월 20일 시공자 선정
- '공공관리제' 도입 후 처음이자, '공공관리 정비사업 공사표준계약서' 적용 첫 사례
- 조합이 제시한 예정가격 범위 안에서 공사비 산출내역서 미리 제출토록 해
- 철거비 포함하고도 미리 시공자 선정한 조합 대비 세대당 2천1백만원 절감
- 공사비 3% 해당하는 계약보증금 조합에 납부...시공자 일방적 계약 파기 방지
- 미분양 시 공사대금 아파트로 줄 경우 가격다운 범위 17%→3%로 조정
- 서울시 공공관리자인 동대문구청과 공동 지원해 투명성․공정성 담보
- 묻지마식 공사비 증액 차단과 불필요한 분쟁 사라져 사업기간 단축 기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참고*
주택정책실 공공관리과 담당자 윤옥광 (02-6361-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