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정비사업 추진과정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공개
안녕하십니까?
영등포구 문래동4가 제3구역 재개발 추진위원장 신길철 입니다.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마무리하며 봄을 준비하는 희망의 계절을 맞이하여
토지등 소유주님께 늘 감사드리며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형통을 기원드립니다.
우리 영등포의 20년째 숙원사업인 문래동4가 재개발 정비구역은 교통의 요충지 (1, 2호선,
도림천역, 서부간선도로)이며 재개발 초기부터 용적률 상향, 산업비율 하향, 공공관리제도
선택, 구역 분할, 소정의 성금으로 매몰비용 없는 사업진행 등 처음부터 탄탄한 진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의견서 50% 확보로 공공관리제도로 지정되었고 2019년 5월 28일 기관으로
부터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문래동과 근처에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서안산선 전철, 쪽방촌 재정비 등의 훈풍에 힘입어 영등포의 옛 명성을 되찾아가며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재산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추진위원회는 두번의 총회를 통해 정비
업체와 설계업체를 선정하여 조합설립을 위해 더욱 활기찬 진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0여 년 이상 토지소유주님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단합된 의지는 추진위원회 설립에
커다란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원주민들의 성금과 정성은 매몰비용을 제로화하고 재개발
마중물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이 기회에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협력업체인 (주)남제C&D(정비업체)와 (주)삼우종합건축사(설계업체)와 함께
2020년내에 조합설립 승인을 목표로 추정분담금 심의에 이어 잔여 동의서를 받는데
열심히 노력하여 최단기간내에 조합설립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래동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 신길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