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정비사업 추진과정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공개
안녕하십니까?
조합장 구재익입니다.
아현3구역은 선장을 잘못만나 암초에 걸려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금융비용이라는 폭풍우를 만나 좌초의 위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 힘을모아 암초에서 벗어났고 하늘도 태양을 비추며 항해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현3구역의 일련의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저는 조합장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막중한 책임이 따르는 자리인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제가 감히 2,329명의 조합원님들의 재산을 책임지는 조합장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너무나 무겁습니다만 기쁘고 감사합니다.
2,329명의 재산을 책임져야 한다는것이 너무나 무겁습니다만
구조합이 벌려놓은 사업성과 계획에 대하여 조합원님께 다가올 피해를 너무나도 잘 알기에
그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고 재산의 가치를 증식시킬 수 있다는 계획과 희망이 있기에 기쁘고 또한 그동안 저에게 과분한 사랑과 성원을 해주신 조합원님들께 보답해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여
조합원님의 권익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현3구역을 마포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