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정비사업 추진과정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공개
존경하는 신수1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영육간 피로를 풀기 위한 휴가를 지내고 계시는지요?
얼마전 비가 왔다 하면 쏟아 붓는 듯한 장마에 피해는 없었는지요?
우리 지역에서 재건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가 2006년 부터이니 벌써 8년째 가 됩니다.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주택들이 수리를 제때에 하지 못하여 요즘과 같은 폭우와 폭염때문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7월 15일 조합원 분양신청을 마감하였습니다. 그 결과 85%의 조합원이 분양신청을 완료 하였습니다. 요즘과 같은 대형평형 미분양 및 최악의 부동산 경기 상황과, 반대자들의 극렬한 반대 선동에도 불구하고 조합을 믿고 분양을 선택하여 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온갖 유언비어와 매일 뿌려지는 찌라시, 실태조사 진행등이 겹쳐, 절차 마다 치루는 전쟁을 또한번 치루었지만 모두가 성공적인 결과 라고 격려해 주셔서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들을 말끔히 보상받은 기분이며,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에서는 현재 조합원 분양신청을 반영한 설계변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진행하여 내년에는 관리처분을 완료하고 이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추진하는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조합원 개개인이 사업의 주인이며 시행사 입니다.
우리 사업지는 20년간 지역주택조합방식으로 재건축을 추진 했던 지역이다 보니, 끝까지 버티면 다른사람 보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믿거나, 이미 타지역에서 큰 이익을 본사람들이 법적으로
무지하여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로 사업을 방해 하여 왔습니다. 그런분들은 이번 분양신청 에서도
대부분 현금 청산자로 분류 되었습니다.
어떤이들은 시공사 선정때 20 여평 남짓의 본인 재산을 13억 이상으로 보상해주겠다는 약속을 이행하라며 변호사를 선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약속이 있어서 그랬는지 2010년 7월에 사람이 아닌 행동들을 했던것 같습니다.
십수년전 법률도 허술하고 조합원들도 순진했던 그시절에는 염불보다 잿밥을 더 탐낼 수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회의 주역 이었을때 우리 사회는 비리 공화국이었고 리베이트 공화국 이었을 것입니다. 마음이 썩어 있는 사람들이 집행부에 발들여 놓기 위하여 온갖 속임수를 동원 했지만 지금까지 싸워 이겼고 잘 지켜 왔습니다.
조합원 전체의 생명과도 같은 재산이므로, 조합에서는 잘 지켜야 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모두에게 공평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현재의 우리 조합은 뿌리 깊은 나무이며, 풍성한 열매를 수확할 수 있도록 튼실하게 기반을 잘 다진 모두가 부러워하는 깨끗하고 투명한 성공적인 조합이라고 자부 합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한마음으로 밀어 주신다면, 반드시 성공적인 사업으로 완성될 것이며, 조합원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을것 입니다.
저또한 조합원님들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온 정신과 생각과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님 가정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년 8월 2일 신수1주택재건축조합 조합장 조완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