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정비사업 추진과정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공개
안녕하십니까? 면목2동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위원장 이광식입니다.
주거 낙후지라는 오명과 상습 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벗고, 명실상부 서울 최고의
살기좋고 쾌적한 주거지로 거듭나고자 조합원님들의 염원을 담아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핑계밖에 안되겠지만 2017년 10월 창립총회를 거치고 조합의 내부 갈등과 코로나19 팬데믹 등 여러사유로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부족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많은 조합원님들이 계시기에 아직까지 사업성공에 대한 의지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내집마련의 꿈을 갖고 계신 많은 조합원님들을 대표하여 조합원님들의 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